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내며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섰다.13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6일부터 이날까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충남 딸기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수출에 특화된 골드베리·홍희 등 신품종 딸기 유통망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도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유통매장 등에서 신품종 딸기 홍보와 시장조사, 수출 상담 등을 진행했다.홍성군에서
규모의 수출 전문 딸기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한다.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논산 세계 딸기 산업 엑스포’도 처음으로 열린다.도 관계자는 “충남 신품종 딸기는 높은 당도와 풍부한 향, 식감 등으로 동남아 현지에서 고품질 과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며 “체계적인 수출 지원 정책으로 수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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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13: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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